믿엇던 친구 마지막 남은 그 친구에게 남친이.. 생겻다는 소식을 접해따
아..... 이제 나 혼자남은것인가.....
"니혼자 남앗다 이년아ㅋ" 라는 마지막 칭그의 목소리가 맴돈다
이제 슬슬 건어물녀에서 벗어나서 잘남친도 사귀며 현게타야할 시기가 된것인가?! 두둥

읭 근데 폰뒤적거리니 나오는게 하나도 엄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