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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4 07:56
조회: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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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길드 "알콩달콩"졷나 웃긴" 알콩달콩 "길드애기들보소ㅋㅋㅋ
근데 운영진중 유일한 여자로라고 강조하는애(베이리프)가 현란한 혀놀림으로 쉴드치면 길창으로 겨나옴 콤보로 반말까지 시전함.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이차가 20년정도 차이남.
그말듣고 있던 당사자 좀있다가 수고들하세요 하고 길탈함,길창으로 본 몇몇 길원들 아니다 싶은 길원들 너도나도 탈하기시작함 3일만에 30여명 길탈함.
길탈한 부케들 길마가 손수 사람들 다보는데서 말없이 다 강추방시킴.ㅋㅋ 탈한 일부사람끼리 다시 길드 하나파서 모여서 지내기로 함.
이틀뒤 알콩달콩 자칭운영진이 머라도 되는줄 아는 애들이 탈한 길원들에 쟁,막피 시작함 어제까지 형님,누나 하던애들이 "어이 아줌마.아저씨" 낄낄거리면 막피시작함 알콩달콩 길원들은 왜 길쟁인지 머때문인지 암거도 모름,단지 위 두애들이 지네 기분으로 시작함 애들 노는게 잼있어서 지켜보는중ㅋㅋㅋㅋ평생 겜할 기세.ㅋㅋㅋ
다고수,베이리프 이둘 보면 정신세계가 게토레이 맞는거 같음 이제 곧 운영진이라는 애들 4명정도인데 다들전장템 마추고 겨나올준비 하는것 같음
다고수 23살 (먼 직장다니는지 퇴근후 접)
이 4명보면 어린것들이 벌써 못된것만 보고 배워서 잘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 참고로 다고수,베이리프 둘이 앤 사이라고 길창에다가 "여보 자기야~" 이러는데 제발 하지만 쉬발 토 나올려고햌ㅋㅋㅋㅋㅋ시밬ㅋㅋ우리사랑 영원히 기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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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