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v 가 생각나는군..

 

큐트가 살인마를 까기 시작했던 이유......

 

무사v 의 아룬섭 길드 부심부터 거슬러 올라가지...

 

그후.. 나에게 무법자 1:1 패기시전한 후 .. 바닥에 싸늘히 누우셧지

 

내 부케무사에게 투지어뷰를 하자고 제안을 하였고

(살인마 길드 왈 : 그런거는 그냥 길드끼리 해결해야지 왜 거래창을 털어서 길드이미지를 망쳐요 )

 

 

그렇게 쟁까지 이어지다 후에 단일로 쳐발라버렸더니... 보이질 않는 무사v

 

 

아참... 그 궁수 누구지... 쟁길드의 패기라고 큐트에서 살인마로 옮긴 후 나에게 패기시전하던 분

 

그렇게 거래창 털고 하더니.. 그날 새벽 티르카이 캠프쪽에서 4:7로 떡실신 시켜드렸더니

손가락이 사라지셨나 아갈한번 못털던 그분... (길드뒤에 숨어서만 아갈털줄알지 .. ㅉㅉ)

 

 

 

다 옛추억이지...  투지나 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