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도 하나 들어가는게 왜캐 거슬리죠;

 

도도를 가야할꺼같은 막연한

 

압박감

 

마치 햄버거 셋트를 사들고 집에 왔는데

 

와서 보니 케찹이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