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체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 딜도 되고 탱도 되는 완전 강력한 클래스가 되었습니다.

 

로3 안 찍은 분들이 그렇게 말했으니 틀림 없습니다.

 

어제 야밤에 찍고 피곤해서 자고 일어났기 때문에 아직 실제로 써먹어보진 못 했네요. 

 

무지무지하게 쎈 로로로를 들고 사냥을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설렙니다.

 

 

체력을 좀 많이 찍긴 했는데 탱 권하는 사회에서 살기 위해선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