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것이 마지막 비틱이었다
보통 2천장을 평균으로 잡기도 하고 라모누를 3천장 치고 한 장도 못 건졌던 걸 생각하면 이번 픽업은 최금 챔미 망함 기념 비틱엔 못 견줘도 평타는 친 것 같군요.
뽑기 티켓 10장에서 하나 나와준 것 덕분에 돌파석은 안 썼음에 감사해야지.
그나저나 3여신도 나왔으니 챔미는 진짜 글렀구나 나 자신...
일단 인플레 속에서 즐기는 걸 목표로 버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