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별자리챔미도 끝이군요!

저는 오늘 유종의 미는 거두지 못했습니다만... (UF9 겜리브를 상대로 만나서 흑)

그래도 초반 URA/ 아오하루 때 운 좋게 유관을 그럭저럭 여러 번 했던 덕분에

뉴트랙 시나리오 자체를 이해 못해서 클독독 1관밖에 못하고 한번은 B결까지 가는 와중에도

챔피언스 미팅에 대한 희망을 갖고 계속 붙잡을 수 있었고, 

그랜라에서 목표했던 10관 (두자리수) 및 플래티넘에 별 하나 달기는 달성해서 다행입니다.

우마무스메가 제 인생 게임 중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으니,

앞으로도 계속 유관에 도전해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