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대상이 빠따맥이나 박사봉이라서?
어쨌거나, 시니어 원정 전에 지능이 1000이 약간 안 되는 정도였는데, 그래도 찐~하게 지능 무지개 한 번만 떠주면 한 턴이 사는데 그걸 못 해줘서 지능 올리느라 이렇게 맨땅에 헤딩을 합니다.
총대장도 그렇고 미라코도 그렇고, 지능 올리기 힘드네요.
무지개는 고사하고 잘 모이지도 않으니.
한 턴이 남았으면 근성이나, 아니면 스피드라도 찍어줬을 텐데 아쉽습니다.
(마지막 턴은 모든 훈련이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원정시엔 노무지개가 기본이라고 받아들였기 때문에 좀 낫습니다.
클래식 때도 계속 노무지개였는데, 파워에 좀 모여서 세 번인가 눌렀거든요.(즉, 무지개 횟수는...)
그 덕에 스테미나가 좀 풍부합니다.
역시 생각을 바꿔야 운도 올랑말랑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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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인자 실패!
그거 타이틀도 있지 않나요?
아~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