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가만히있었더니...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말했다시피 단어에 대한 정의 좀 확실히 하고 갑시다.

현질, 개인간 현금거래, 캐쉬로 딱 나눠서 쓰면 편하겠구만. 참...

일단 보통 게이머들이 쓰는 광범위한 현질이란 단어는 '현금거래'라는 단어가 준 공식적으로 쓰인다고 지난번 이야기 했었고,(신문 찾아봐요. 현질이라고 하나 현금거래라고하나.)

그 와중에 현질이란 부분을 축소시켜서 작업장과의 현금거래를 현질이라고 칭했으며,

캐쉬는 게임사와 개인간의 직접거래라고 언급했죠.

어지간하면 자기가 말하는 그 현질에서 이런의미도 있고 저런의미도 있으면 교통정리 한번은 하고 갑시다. 

현질이란 단어에 저 3개를 혼용으로 쓰고있으니 현질엔 이런면도있지않냐 저런면도 있지않냐...

어휴.

이렇게 써놓으면 니가 뭔데 현질을 니맘대로 정의하냐 드립을 치겠지. 그러면 뭐 어쩌라고. 

같은말을 해도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는데 뭘? 나눌 부분은 나눠서 해당 부분에 대해서 꼬치꼬치 파고들어야지 엉킨 실타래 자체를 두고 문제를 해결하려하니 그게 되나? 실 하나를 붙잡고 풀어야될것 아니우?


넌 그렇게 떠들어라 난 그냥 다 현질로 부를련다 라는 분은... 토론할때 단어의 정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좀 알고 오셨으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