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06306?sid=100





이어 50억 클럽 특검은 지난 법사위 제1소위를 통과한 원안을 추진하면 되고,

수사 범위와 특검 추천 방식에 이견이 있는 김건희 여사 특검은 민주당과 협의해 합리적 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정의당은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른바 쌍특검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는 표결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