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차는 커녕 집에도 그런 둔기 없이 잘 지내 왔는데
요즘 하도 나라가 흉흉하기도 하고... 내 공간 내 목숨 내 가족은 지킬 최소한의 무기?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언제 어느때 미친놈이 습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요
야구빠따로 누군가를 조지겠다는건 아니고 최소 칼든 놈이랑 상대하려면 그래도 접근 못하게 휘두를 뭔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칼잡이 뚜까 패고 쌍방으로 감옥 가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