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수수료 기습인상에… 음식점 “배달 끊거나, 가격 올려야”

 배달의민족이 다음 달 9일부터 정률형 요금제 ‘배민1플러스’의 중개 수수료를 기존 음식값의 6.8%(부가세 별도)에서 9.8%로 3%포인트 인상한다고 최근 발표하면서 자영업자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