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하고 
도이치 회장인 권오수 포함 9명이 실형 살았는데 김건희만 빠져나감ㅋㅋ

윤석열과 김건희가 교제 시작한게 2010년..
윤석열과 교제하면서 김건희는 권오수쪽과 붙어서 계속 주가조작
2013년에 걸리고 기소 당하지만, 
경찰측에서 계속 문제제기하고 증거제출요청했지만, 윤석열이 공권력 사용 금감원 움직여 증거제출 무마시킴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자금이 대장동으로 흘러가고
저쯤에서부터 시작된 이슈가 2025년 현재까지 오고 있는거

이 과정에서보면 확실히 윤석열은 김건희의 범죄를 덮는데 쓰인 도구일뿐이고 
적극적으로 불법가담해서 나랏돈 빼먹은건 김건희와 그 장모임

내란 처벌??? 중요하지
근데 그 내란 역시 김건희 본인이 저지른 수십개의 불법행위를 덮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음


모든 이슈의 중심은 김건희임


김건희 이번에 특검출두해서 다 밝힌다 어쩐다 하는데
본인은 빠져나갈려고 전부 윤석열한테 뒤집어씌울거고 

김건희가 종교계와 검경재판부 사이를 잇는 브로커 역할이기 때문에 
다른 애들은 다 도구거나 졸개들일뿐 김건희를 잡아야 의미잇는 특검이 되는거
이년을 잡아야 뭔가 진전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