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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0:14
조회: 1,081
추천: 0
불과 29년 전 오늘,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사건.![]() 1997년 1월 20일 새벽 3시, 부산교도소에서 죄수 신창원 탈옥 금방 잡힐 줄 알았으나 빈집도 털고 열심히(?) 도망다닌 신창원 ![]() 전국구급으로 이슈가 되자 당시에는 역대 최고 현상금이었던 5,000만원까지 인상 형사가 신창원 동거녀를 성폭행하는 사건도 발생 신창원의 동거녀들은 대부분 사회적 지위가 낮은 여성들이었기에 형사가 이를 약점잡아 범죄를 저지른 것. 이는 신창원이 도주 중일 때 쓴 일기장에 언급되면서 알려졌다. 신창원과 다시 만난 동거녀가 울면서 그의 뺨을 때리며 "너 때문에 내가 무슨 꼴을 당했는 줄 알아?"라며 폭로했다고 한다. 신창원은 너무 미안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동거녀가 연거푸 뺨을 치는 것을 그저 맞고만 있었다고 일기에 기록했다. 그렇게 경찰이 추적해도 계속 도망가는 기행을 벌이던 신창원 ![]() ![]() 2년 6개월동안 전국의 여러 동거녀들 덕분에 요리조리 잘 도망다니던 신창원은 결국 1999년 7월 16일, 전라남도 순천시 한 아파트에서 HID 출신 가스검침원의 제보로 인해 검거당한다. 신고자는 알려졌다시피 경찰 특채로 채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