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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0:11
조회: 357
추천: 2
26년 1월 24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 26년 1월 24일 토요일 간추린 뉴스입니다. ■ (정치) 우여곡절 끝에 열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에서 여야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이 후보자는 '갑질' 논란과 과거 '12·3 비상계엄 옹호' 발언에 대해 "잘못된 판단이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 (정치) 여야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위장 미혼' 청약과 '아빠 찬스' 입시 의혹을 두고 총공세를 퍼부었습니다. 이 후보자는 아들의 이혼 위기와 투병 사실을 언급하며 눈물로 해명했고, 과거 막말 논란에는 사과했으나 핵심 자료 제출은 거부해 여당 위원장에게조차 사퇴 압박을 받았습니다. ■ (정치) 신천지가 국민의힘 전신인 새누리당의 정치 자금을 지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박근혜, 이명박 대선 후보 이전부터 유착 관계가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당시 캠프 실세들은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 (정치) 군 정보사가 무단으로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오 씨에게 공작금을 지원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오 씨는 정보사의 공작 협조자였으며, 군 당국은 민간인 무인기 침투 관여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국방부와 군경 TF는 사실 관계 확인에 착수했습니다. ■ (정치) 정청래 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당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최고위원 불참과 초선 의원들의 우려 표명, 비판 기자회견까지 열렸습니다. 정 대표는 사과했지만 리더십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을 거부하고 비거주 1주택 투기 목적에 대한 세금 제도를 손볼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청와대 성장경제비서관에 이동진 정책보좌관이 내정되었습니다. ■ (정치) 이해찬 전 총리가 베트남 출장 귀국길에 심정지로 쓰러져 위독한 상황을 넘겼습니다. 그는 공항에서 심근경색 증세로 긴급 이송돼 현지에서 스텐트 시술을 받았으며, 현재 호흡은 돌아온 상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으로 급파해 상황을 챙기고 있습니다. ■ (경제) 코스피가 5천 포인트 턱밑에서 역대 최고 종가를 경신했습니다. 외신들은 한국이 AI 붐의 수혜국이며, 정부 정책이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평가했습니다. 코스닥도 1,000 포인트 돌파를 앞두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코스피 안착을 위해 코스닥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 ■ (경제) 현대차가 로봇 '아틀라스'를 생산 현장에 투입하려 하자 노조가 고용 불안을 이유로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로봇과 노동자의 공존을 위한 노사 간의 합의가 중요하며, 사회적 합의 틀 마련이 시급합니다. ■ (경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로 부동산 시장 변화가 예상됩니다. 급매물 출현으로 집값 안정 가능성이 있으나 매물 잠김 현상 우려도 제기됩니다. 1주택자 세 부담 증가와 부의 대물림 심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 (사회) 나흘째 이어진 한파로 수산물 시장, 떡집, 닭집 등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생선, 닭 등이 얼어붙고 손님이 줄어 상인들의 어려움이 큽니다. 주말 이후 기온이 오르지만 매서운 추위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 (사회) 인천공항 제2터미널 확장 공사 후 주기장 4곳이 안전 문제로 폐쇄되었습니다. 설계 오류로 인해 항공기 동선 겹침, 작업 안전 우려 등이 제기되었으며 감사원 감사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사회) 혹한 속에 지체장애인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습니다. 문이 열린 채 발견되었으며, 난방 없이 생활해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 (사회) 경북 경산 코발트 광산에서 제주 4.3사건 희생자 유해가 발견되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군경에 의해 학살된 민간인 유해와 함께 제주도민의 유해가 확인되었고, 추가 조사를 통해 4.3사건 희생자들의 신원이 확인되었습니다. ■ (사회) 캄보디아에서 사기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 73명이 강제 송환되었습니다. 이는 단일 국가에서 들어온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들은 120억 원대 로맨스 스캠 등 다양한 범죄를 저질렀고 피해자는 869명, 피해 금액은 486억 원에 달합니다. ■ (사회)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대학 본부를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유 씨는 지난해 임용 1차 심사에서 논문 질적 평가는 하위권(16위)이었으나, 경력 점수 등에서 만점을 받아 2위로 통과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 (사회)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역 상행선 열차 하부에서 연기가 발생해 승객 45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매캐한 연기로 인해 한때 열차가 무정차 통과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되었고 코레일은 정확한 연기 발생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국제)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5살 아이가 이민 단속 과정에서 체포되어 논란이 일었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를 체포하기 위한 미끼로 사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고 결국 두 부자는 가족 수용시설에 구금되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한 전면적 접근권을 요구하며 덴마크와 협상을 진행했습니다. 덴마크는 주권은 협상 불가 입장을 고수했지만 미국의 압박 속에 합의점을 모색하는 분위기입니다. ■ (문화) '바른 생활' 이미지의 차은우 씨가 모친 명의의 가족 법인(주소지 장어집)을 이용한 200억 원대 탈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그가 고율의 소득세(최고 45%)를 피하기 위해 페이퍼 컴퍼니를 세워 법인세율을 적용받은 것으로 보고 역대 최대 추징금을 통보했습니다. 광고계의 손절이 시작된 가운데, 차 씨 측은 국세청 처분에 불복해 적부심사를 청구했습니다. ■ (날씨) 오늘 새벽까지 호남 최대 5cm, 중부 1~3cm의 눈이 내린 뒤 얼어붙어 빙판길 사고가 우려됩니다. 주말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으며, 눈이 없는 동해안 지역은 건조경보에 강풍까지 겹쳐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전망이어서 화재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다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 -괴테 [간추린 뉴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4,990.07 - 코스닥 : 993.93 - 코스피100 : 5,572.56 - 달러 : 1,469.70 - 나스닥 : 23,436.00 - 다우지수 : 49,384.00 - S&P500 : 6,913.35 - GOLD(금) : 4,939.20 - 비트코인 : 132,8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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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