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나름 레어템인데 나같음 소장하겠구만


근데 계속 해서 저런식으로 반복된다면 뭔가
개선할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야지 않을까 싶네요


※ 이전 윤석열때 명절 기념품일때라도 마찬가집니다 정권이 
어느쪽이냐를 떠나서 대통령 명절 기념품인데 받자 말자 바로 
중고 매물로 되팔이하는 행태는 좀 아닌거 같아 하는 얘깁니다

차라리 선물 보낼 분들한테 사전 예약 비슷하게 받은후에 보내고
그다지 필요없단 분들한텐 상품권이나 지역화폐로 20~30만원치를
보내드리는걸로 하면 어떨까 싶네요 그냥 짧은 소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