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100번 이상 방문한 단골이 알고 보니 돈을 제대로 내지 않고 음식을 먹어 왔다는 한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어제(20일) JTBC 〈사건반장〉에는 대구 서문시장에서 어묵 가게를 운영하는 A 씨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제보에 따르면 A 씨의 가게에는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방문하는 여성 손님이 있습니다.


여성은 올 때마다 어묵을 10개 이상 먹어 직원들도 모두 얼굴을 알 정도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