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7986?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85947?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7250?sid=110
.
.
올해 서해수호의 날에도 참석하신 점 잘 하셨습니다.
작년에 처음 갔을때는 당 대표였었고 유가족분들이 항의한적도 있었으나 이번에는 그런일도 없었고,연설 내용도 국방력 발전과 자주국방의 중요성.영웅들에 대한 경의.평화가 곧 안보라고 이야기 잘하신것 같습니다.

더 중요한건 모든 사건들의 영웅들 묘역 참배하시면서 유가족분들과 잘 소통하시고 위로를 하셨다는 점입니다.
천안함,제2 연평해전,연평도 포격 전사자 묘역에 들리셨는데
항상 유가족분들이 간절하게 바라던 순간들이었죠.

특히나 진영논리로 접근되는 대표적인 행사라 진보정부에서 참석한게 문재인정부 시절에는 딱 한번 있었고 참석 안하면 늘 공격하던게 상대 진영이었죠.

이번에 첫 시작부터 이재명 정부가 참석하기 시작했고 앞으로도 꾸준히 참석할것 같습니다.

민주화운동이나 이승만과 관련된 특정사건 행사에 국힘 지도부나 국힘 정권 대통령들이 참석 안할때마다 욕 먹었듯이 북한과 관련된것이든 독재의 피해 역사든 민주화운동이든 대통령이라면 대부분 참석하는게 분열없는 모범 행동이라고 봅니다.

우리의 영웅들을 꼭 기억 해야하고,다시는 적들에게 당하지 않게 국방력을 발전시키고,외교적으로는 평화적인 노선으로 잘 갖춰나아갑시다.

국군 장병 여러분들 덕분에 국민들이 발뻗고 잡니다.
영웅들의 보훈과 군인들의 복지에 최선을 다해줍시다.

해병대 사령관 안내에 따라 채상병 묘역에 들리신 점도 잘하셨습니다.
험난한 세계정세 속에서 우리의 길을 잘 찾아나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