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보다 의로움을 생각하는 사람이 노무현 김대중 욕하는 모임에 나가시고 22년 대선은 친문때문에 진거다 라고 하십니까

유작가께서 하신 말씀에 긁히신다면 내가 왜 저 말에 긁히는걸까 자신을 한번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인용한 저 말씀을 하신 안중근 의사는 비겁한 삶은 안 사셨습니다
그런분의 말씀을 인용하면 안부끄러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