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시민,김어준,정청래 등 행보를 보면 친문이 좀 지나치긴 하다고 본다.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음. 난 정청래를 대통령 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작에 철회했고.
김어준은 1,2년 전 부터 이상함을 이미 감지하고 있긴 했음.
진짜 사람을 믿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음, 뉴 이재명 이야기가 왜 나오는 지 알 것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