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론되는 하반기 법사위원장 후보군들이 미덥지 못한 때에
차분히 소임을 다하는 의원이 있다면
관례나 관습 따윈 살짝 뒤로 둬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역사를 봐도 
관례를 깨는 파격적 인사가
개혁에 힘을 실어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직 검찰개혁의 한 꼭지가 남았고
하반기 법사위원장 자리는 
신뢰없는 의원들이 하기보단
믿을맨 김용민 의원이 적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