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0446?sid=102






점주 측 변호인은 앞으로도 이 사안과 관련해 또 다른 고소 등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미 받은 합의금 550만 원은 되돌려줄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