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 :
- 작년 9월 혼인 직후부터 폭행당하기 시작하자, 이를 보호하기 위해 함께 생활하기 시작.
- 올해 2월 범행장소인 원룸에 이사온 뒤로 피해자인 장모도 폭행하기 시작.
- 장모가 숨지자,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딸의 일상을 통제.
- 딸은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범행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못함.

당초 세사람 모두 지적장애인이라고 알려졌는데,
(기사 링크 : https://m.news.nate.com/view/20260401n30490?sect=up&list=rank&cate=updown)
신고하지 못하도록 통제까지 했다는 대목에선 범인이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지 의심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학대받는 딸을 지키기위해 같이 산 모친과
모친이 살해당했음에도 두려워 범행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도 못한 딸을 보며,
마음이 참 무겁고 가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