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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4:19
조회: 2,915
추천: 0
장모를 살해한 사위 사건에 대한 추가된 사실.![]() 기사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사실 : - 작년 9월 혼인 직후부터 폭행당하기 시작하자, 이를 보호하기 위해 함께 생활하기 시작. - 올해 2월 범행장소인 원룸에 이사온 뒤로 피해자인 장모도 폭행하기 시작. - 장모가 숨지자,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딸의 일상을 통제. - 딸은 남편의 보복이 두려워 범행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 못함. 당초 세사람 모두 지적장애인이라고 알려졌는데, (기사 링크 : https://m.news.nate.com/view/20260401n30490?sect=up&list=rank&cate=updown) 신고하지 못하도록 통제까지 했다는 대목에선 범인이 지적 장애를 앓고 있는지 의심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학대받는 딸을 지키기위해 같이 산 모친과 모친이 살해당했음에도 두려워 범행 사실을 주변에 알리지도 못한 딸을 보며, 마음이 참 무겁고 가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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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