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편은 작년 여름에 합본으로 반값할인 할 때 사서 즐겼고 3편은 출시하자마자 하려했으나 
여건이 되지않아 3월 말쯤에야 제대로 시작을 했습니다.
엔드콘텐츠가 없이 스토리 엔딩보면 땡인 게임으로 출시해서 좀 아쉬웠고, 
원래 있던 근본 몬스터들이 꽤 짤림을 당하긴했으나 스토리 컷신 뽕맛은 역시나 좋았습니다. 

재밌게 했네요.

엔드콘텐츠가 없어진 스토리즈3.. 이제 미련없이 붉은사막만 집중하면 됩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