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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4:44
조회: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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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 무색' 호르무즈, 사실상 이란 선박만 통행'개방 무색' 호르무즈, 사실상 이란 선박만 통행
호르무즈 해협 개방 선언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이란 선박만 통행하며 봉쇄 상태가 지속되고 있음. 지난 7일 휴전 이후 9일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11척에 불과했으며, 이는 전쟁 전 하루 평균 통행량(138척)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이 기간 해협을 지나간 선박들은 사실상 모두 이란이 소유하거나 실질적으로 운용하는 유조선 및 화물선으로 분석되었습니다. 10일 팔라우, 가봉 국적의 유조선이 휴전 후 첫 비이란 선박으로 통행했으나, 곧 대이란 제재 대상 기업과 연계된 이란 선박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운시장 분석가는 대다수 선사가 통행 재개를 위한 구체적 정보와 확답 부재로 혼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인 국제 통항 재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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