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20대 여성이 자택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을 함.



자살 하기전 6개월전에 약혼자와 파혼을 하고 교회에서 친하게 지낸 유부남과 불륜을 저지르다가



여자가 다른 남자 신도와 성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유부남이랑 결별 당하고 며칠 뒤 자살을 한거 였음.







근데 알고 보니 약혼남, 불륜을 저지른 유부남, 자살한 여성 모두 같은 교회에서 만나 사이였고



이목사라는 영적 아버지의 권유로 인해 약혼도 하게 된거였고



유부남과도 육체적인 관계를 가지게 된거 였음.

(이목사와도 강요에 의해 성관계를 지속적으로 가짐)







이후 밝혀진건 이목사가 맺어준 남녀 신도들은



법적 부부 관계임에도 다른 배우자들이랑 몸을 섞는 스와핑을 하거나



여신도들은 영적 아버지인 이목사와 성관계, 3P를 하는 등의



윤리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생활을 했었고



이 모든게 영적 교류임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이목사의 합리화 하였음.







죽은 여자의 사촌 오빠가 변호사인데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고서 신도들 찾아다니면서 증언 모아서 그알에 제보하게 되었고



현재 유가족과 성적 착취당한 여신도가 이목사 상대로 고소장도 접수된 상태







요약



교회 목사가 남녀 신도들 데리고 스와핑 하다가



여신도 한명이 자살함



쓰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