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해협 상공을 정찰하다 실종된 3500억원 상당의 미군 정찰기가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현지시각) 미 해군안전사령부 보고서에 따르면, 해상 무인 정찰 항공기 ‘MQ-4C’가 지난 9일 추락했다. 이번 추락은 200만달러(약 30억원) 이상 피해가 발생했을 때 매겨지는 에이(A)급 사고로 분류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54313.html

RQ-4 글로벌 호크 무인 정찰기를 해상초계기로 개조한 해군 무인 정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