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그냥 하고 싶은 거 하고
가고 싶은 곳 가며 하는 중입니다

이렇게 게임에 집중해 본 적이 언제인가 싶네요 

아재가 된 지금 돌이켜보면
그 좋아 하던 게임을
체력이 안돼서 바빠서 눈치보여서
참아왔던거 같습니다

이제 챕터7 플레이타임 220시간....

디아2을 하며 밤새던
탱글탱글하고 약간은 귀여웠을지도 모를....
어린날의 내가 오늘은 pc앞에 앉아있네요

즐겁네요 
손가락 안되는 아재도 이런저런 콤보쓰면서 잘 놀고있습니다

어떤게임이 되었든 모두 즐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