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 본회의 직후 발언을 통해 

"제 간곡한 요청에도 국민의힘에서 무제한 토론을 신청해, 
더 이상의 의사진행이 소용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 

"헌법개정안 상정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헌법개정안은 국민의힘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면 의결할 수 없는 거 아니냐"

며 

"의사결정권을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는데, 
무슨 무제한 토론을 하느냐"

고 일갈했습니다.

또 

"불법 비상계엄을 꿈도 못 꾸게 하는 개헌안이자, 군사독재를 물리친 부마항쟁과 그리고 전두환 내란을 극복한 5.18민주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어서 우리나라의 민주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자는 것"

이라며 

"더 이상 의장은 헌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고, 오늘로서 이 절차를 중단한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략과 억지 주장을 끌어들여 39년만의 개헌을 무산시킨 국민의힘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고 10분가량 지적을 이어간 뒤 
본회의 산회를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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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뭐하는 쉐키들이지?
C... ... 10쉐키들?
부모님도 몰라보는
호로쉐키들?
정체성이 뭐야?
언젠가 독재하고야 말겠다 선언인가???

북한에 3대 세습처럼 하겠다 이거???

아이고 10R 랄지났다 랄지났어. 
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