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수십년간 0.0x%의 임원되는 꿈을 이용해서
좋은 인적자원들을 유치한게 사실이고

그덫에 낚여서 지원한게 사실이잖음

그런데 그시절에는 임원연봉에 대해 뭐라도 한마디 한적이 있었나
솔직히 그덕에 나 삼전 직원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대다수가 아니었을까

가전사업부쪽 직원정도 된다면 성과급 얘기하는게 이해가 되기라도 하지 임원연봉 끌고와서 이러쿵저러쿵 하는건 진짜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