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척부인의 돼지인간형.

능지처참으로 찢어죽여도 오히려 잘 죽였다 칭찬 받았을 척부인을 상상초월할 방법으로 죽여서 여후 본인은 중국 3대 악녀로 기억되었고

척부인의 패악질은 마지막 죽음에 가려짐.

진나라 멸망 후 초한쟁패 시절 사람을 삶거나 튀기거나 젓갈로 만들어 죽이는게 노멀이던 당시 고대인도 저건 좀... 하며 두려워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