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남부 공습”…세차례 폭발음 



미군이 이란 남부 지역을 자위권 차원에서 공습했다.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시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세 차례 폭발음이 보고됐다.

미군은 이란 혁명수비대 소속 함정 두 척을 격침하고 반다르아바스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를 공습했다.

미군은 이번 공격이 이란과의 휴전 종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이스라엘 총리는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공세 강화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