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때려부수는 거 보다 흔적이라도 남기고자 올립니다. 없는 살림에 큰 맘 벅고 구입한건데 아깝기도 하고 해서 행동 안하고 있다가 어제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 보고 결심했습니다. 그냥 내 머릿속에 일베버그스는 없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