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6052316471473584
.
.
스브스도 조선구마사때 보도량은 적었지만 폐기까지 결정하면서 입장문까지는 나왔던것 같은데..
엠비씨도 좀 빨리 입장문을 내지 다른 관련자분들은 다 내고 있는데..
디즈니에서 더 안팔리게 그만..

오늘은 제티비씨 뉴스룸에서도 이 드라마 논란 비판하더라.
방송사들은 자기들의 문제들은 다 보도도 적고 피하려고 애쓰는느낌들 매번 보는것 같습니다.
왜 방송사들은 누구든간에 자기들 문제에는 냉철하지 못하는걸까요? 엠비씨는 최근 기상캐스터 사건에 이어서 두번째 내부 문제 같습니다.

제티비씨는 최근에 중계권 문제에 지적하는 부분들 좀 피하는 느낌 들었었고 다른 방송사들도 자기들 문제는 보도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