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같은 선거구며, 나이도 40대초로 비슷함.

탈당한 이유도 뭔가 시원찮음. 연수구자체에 문제가 있는건지 개인의 문제인지는 드러난게 없으니 잘 모르겠음.

근데 보이는것만 보면 너무 의심스럽다. 이게 억측일지 아닐지는 계속 관심을 가져봐야 알수있음.

연수구의회 열기전 구의회 구성 예상을 쓴 기사 출처임
https://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653




현수막 사진은 찾아보니 바로 뜰정도로 기사도 있음.

정당이 다르다고 서로 싸우는게 아니라 서로 협력한다고 해서 신선하다는 좋은 이미지도 엇었던듯.

저 현수막을 보고 기사를 보고 탈당한것을 보니까. 바로 의심이 갈수밖에 없음.



한지혜의 탈당으로, 정민균이 부의장이 되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