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랬찌잉?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시발 먹어줄만 하드라잉. 와 빨통이 아주 씨뽈년~"

하면서 강간했음을 암시한 대사가 있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려는 순간!


정작 장면에는 강간하고 드럼통 쑤셔넣으면서 곱게 속옷입혀 넣은걸 보여줘서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