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설령 이 글이 주작이든 아니든 글을 읽고 훈훈해졌다면, 이렇게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알게 모르게 맘에 새겨질거라 믿습니다.

좋은 소설을 읽는거나 매한가지이지요.

마음의 양식을 얻는곳이 꼭 정해져 있지않는것처럼 말이죠.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