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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08:10
조회: 961
추천: 2
8월 7일, 금요일 헤드라인 뉴스❒ 8월 7일, 금요일 ❒ 💢 헤드라인 뉴스 ![]() 1. 與, 장동혁 '대통령 정신세계' 발언에 "역대급 망언···사과하라" 2. 합참 "北,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3. 장동혁 "李대통령 '형소법 법조문 안 봤다' 역대급 망언···참담" 4. 野, 秋 '경기 재정비상'에 "李대통령이 주범 지사때 현금살포" 5. 前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 강력 건의" 6. 국힘, 부동산 세제개편 여론전 "사회주의식 '피노키오' 세금" 7. 국힘, '돌려차기 실언' 서범수에 "엄중조치"...피해자 "징계말아야" 8. 자고나면 주가 떨어지는데... 골드만삭스 "1만2000 간다" 왜? 9. 공정위 "국고채 담합 관련매출액, 낙찰액 기준이 타당" 10. 11주 주문에 SK하이닉스 하한가 반복되는 넥스트레이드 가격 왜곡 11. 노동研, 취업자 증가폭 전망치 절반으로 하향···"성장 반도체 편중" 12. 구광모, 다음주 실리콘밸리서 젠슨황과 회동···두 달 만에 재회 13. '규제 풍선효과?' 지수 레버리지, 거래·자금유입액 상위권 포진 14. 부동산 민심에 놀란 與 "비거주 1주택 겨냥 증세 신중해야" 15.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축구협회· 축구회관 압수수색 16. '양정원 수사무마' 의혹 강남경찰서 경감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17. 아파트에 블랙킹스네이크? 검찰 보완수사로 밀수 조직 잡았다 18. "해줘야 호각 잘 불어주지" 당시 축협 심판국 간부 충격 실토 19.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있다" 신고 20. 대구시·경북도 "산업 연계형 2차 공공기관 유치 위해 협력" 21. '尹전대통령 봐주기 감사' 유병호 구속 유지···최재해도 특검 소환 22. "트리플 사라졌지만···" 일본 향하 는 태풍 돌핀·찬홈, 진로 '급변' 23. 마린스키 전민철, '백조의 호수'로 韓 관객과 만난다 24. '발레리나' 김주원, 국립발레단 새 수장으로 임명 25. 흑해도 봉쇄 위기…곡물·원유 항로 전쟁터로 26. 스페이스X 로켓 잔해, 달 표면에 충돌···우주쓰레기 4t 투척 27. 국산 AI반도체, 로봇·드론 앞세워 산업현장으로 28. 웹젠 2분기 영업익 56억원··· 8.4% ↓ 29. 日정부, 韓 사진앱 '스노우'에 행정처분···"스텔스 마케팅" 30. 삼성 갤럭시 Z 폴드8·플립8 내일 공식 출시 31. LGU+ 역대 분기 최다 영업익 AIDC에 2조원 투자 32. 구글 핵심 인재 4명이 떠나자, 시총 1900억 달러가 사라졌다 33. 北, 러 추가파병설에 미사일부대 동향까지···韓 안보영향 우려 ↑ 34.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전력난에 야간 조명 끈 헝가리 35. 호주 항공사, 기내 수하물 선반 이용료 따로 받는다 36. 트럼프, 강성 좌파 약진에 "아메리칸드림 파괴하는 공산주의자" 37. 이란 집중공격 받은 쿠웨이트, '이란 학교 폐쇄' 명령 38. 호르무즈 재개방 임박? 결국은 美가 이란에 '해협 통제권' 주느냐에 달려 39. 美, 中・러 맞서 核전략 다시 짜나··· "단거리 전술핵 강조 새 전략 논의" 40. 이승기, 전세금 105억원 날리나? "구속된 차가원, 형사 범죄 영역" 41. 국민 51.9% "李 대통령 재판 재개 필요하다" 42. 축구협회, 15년 전 월드컵 예선 외국인 심판 등 10여명에 '성 접대' 43. 폭염에 프로야구 닷새간 '전면중단'...7~9일도 쉬고, 11일 재개 44. 국민 75.6% "안규백 장관 물러나야" 84.7% "병적기록부 공개해야" 45. '드래곤볼'·'슬램덩크' 신화도 끝...소년점프 발행부수 100만부 붕괴 46.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47. 허지웅,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해 "우리가 지지한 인간들이 이 꼴 만들었다" 48. 선관위 의혹 증폭·비당권파 자충수에 장동혁 '그립' 더 강해졌다 49. 尹전대통령 옥중 메시지 "재선거 요구' 청년들, 대견하고 믿음직해" 50. [날씨] 사상 초유 '서울 40도' 나오나 목요일 서울 한낮 39도 예보 ❒ 오늘의 역사 (8월 7일) ❒ ✿ 1999년 8월 7일 국내 첫 ‘냉동난자수정’ 아기 탄생 ![]() ▲냉동된 정자가 담긴 시험관을 꺼내고 있다. 국내 최초로 난자를 젤 상태에서 급속 냉동, 보관하는 ‘유리화 난자동결법’을 이용한 아기가 처음으로 태어났다. 포천중문 의대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윤태기, 정형민 교수팀이 자체 개발한 유리화 난자동결법을 이용해 임신에 성공한 정모씨(30)가 1999년 8월 7일 오전 2.9㎏의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했다. 냉동난자를 이용한 아기 탄생은 국내뿐만 아니라 동양에서도 최초로 난자를 젤상태에서 초급속 동결, 세포 손상을 최소로 줄여 보존하는 기술로 기존 수정란동결법의 임신성공률을 높인 획기적인 방법이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기존 시험관아기 시술에서 사용되던 수정란동결법이 윤리적-도덕적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있을 뿐아니라 조기폐경이나 난소암, 백혈병 등 치료과정에서 난소기능을 상실할 위험이 있는 여성의 난자를 미리 채취, 보존이 가능해져 이같은 여성에게도 임신이 가능하게 됐다. ▶2015년 ‘전통춤의 대부(代父)’ 이매방 선생 별세 ▶2009년 인천세계도시축전 개막🔻 ![]() ▶2005년 제1회 서울 로봇 축제 (국립서울과학관) ▶2005년 제1회 울산 태화강 수영대회 ▶2004년 미국 전설적 소방수 레드 어데어 사망 ▶2003년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 경기도 포천 종합사격훈련장 난입해 반미시위하다 연행 ▶2002년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장에서 폭탄테러. 17명 사망 ▶1999년 미국 워싱턴시, 빈발하는 총기사건으로 청소년 야간통행금지 부활 ▶1999년 유창혁 9단, 후지쓰배세계바둑대회에 우승 ▶1998년 케냐-탄자니아 수도에서 미 대사관 겨냥한 폭탄테러 발생 70여명 사망, 1천여명 부상 ▶1993년 정치인 김도연 사망 ▶1993년 잠수함 최무선호 진수🔻 ![]()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대회 개막 ▶1987년 김정렬 제19대 국무총리 취임 ▶1984년 안병근, LA 올림픽 유도서 금메달 획득🔻 ![]() ▶1983년 중국 미그21기 귀순🔻 ![]() ▶1982년 이탈리아 내각 총사퇴로 연정붕괴 ▶1981년 강정렬, 막사이사이상 수상자로 선정 ▶1981년 조자양 중국수상 필리핀 방문 ▶1966년 김해서 공군, 해병장교간 편싸움 ▶1960년 카스트로, 쿠바내 미국재산 몰수 ▶1960년 코트디브아르, 프랑스로부터 독립 ▶1957년 정부, 튀니지 공화국 승인 ▶1953년 평양방송, 남로당계 박헌영 등 12인 숙청을 발표(7인 사형) ▶1952년 정부, 문화보호법 공포 ▶1951년 미국, 독일의 V2 로케트를 모델로 한 `바이킹로케트`로 고도 2만m 도달 ▶1950년 해리먼 미국대통령 특사 내한 ▶1948년 정부기구를 11부4처 66국으로 결정 ▶1944년 최초의 전기기계식 계산기 `마크I`, 하버드 대학서 처음 가동 ▶1942년 미군, 과달카날 섬에 상륙 ▶1941년 인도의 시인 타고르 사망 ▶1936년 스페인, 부재지주 토지수용, 소작인에 분배 결정 ▶1933년 한국 첫 민간인 여류비행사 박경원, 비행 중 추락사 ![]() 🔺️한국 최초의 여류비행사였던 박경원씨. ▶1928년 코민테른 제6차 세계대회 모스크바서 개최 ▶1927년 박경원 여류비행사 최초로 면허증 획득 ▶1926년 이탈리아-스페인, 마드리드조약 조인 ▶1919년 김좌진 등, 정의단을 군 정부로 개편, 9월에 북로군정서로 개칭 ▶1906년 조선, 만국적십자조약에 가맹 ▶1905년 한일은행 설립 ▶1903년 호놀롤루에서 최초의 교포정치단체인 신민회 발족 ▶1876년 여성 스파이의 대명사로 불리는 무희 마타하리 출생 ▶1782년 독일 화학자 마르그라프 사망 ▶673년 김유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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