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임차인 위원회는 국민일보에 “장기전세주택은 기존 입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은 ‘반도체 초과세수’로 건설하는 안을 제안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임차인 위원회는 이 같은 요구안에 동의하는 탄원서를 7000건가량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