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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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정부의 정책이 쿠팡의 점유율 낮추려는 정책인데 소상공인들이 대형마트 새벽배송을 반대 해왔었죠.

실마리를 찾으려는 기간이 생각보다 오래걸렸는데
결국 내놓은 대책이 소형슈퍼들도 연합을 구성해서 대형마트 새벽 배송을 허용해주되 소형 슈퍼로 퀵 커머스와 소형물류센터화도 허용해달라는 취지 같습니다.

중소벤처부도 이번에 장관이 바뀌는데 큰 사안을 맡게 됐네요.

소형 슈퍼들도 살아날 방법을 달라는 것인데 어떻게 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