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바현 이치카와시에 있는 재일대한민국민단(민단) 이치카와 지부에 면도날과 현금 15엔 50전이 들어 있는 우편물이 배달된 사실이 2일 민단 측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 민단 측은 이를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 학살을 떠올리게 하는 협박으로 보고 경찰에 상담한 상태다.





어제가 103년 전 관동대지진이 발생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