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정창성(31)이 유기한 피해자의 시신 일부가 대구 팔공산에서 추가로 발견됐다.


앞서 경찰은 정창성이 지목한 경북 경산의 야산과 경주 불국사, 경기 군포 등지를 수색해 훼손된 A 씨의 시신들을 수습했다.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277148#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