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40599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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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판다 이름은 슈바오로 결정됐네요.
바오엄마 아빠는 진짜 다산의 상징..벌써 4마리째 낳은!

전세계 어디든 새로 태어난 판다 이름은 중국측 규율에 의해서 무조건 중국식 이름으로만 지을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물로 줬고 나중에 또 데려가는 임대조건이라면 최소한 그나라 문화에 맞는 이름으로는 짓게 해주면 좋은데
중국은 판다에 중국느낌 그 어느것도 빼줄수는 없나봅니다.

이번 행사에도 CCTV와 중국 대사관 고위급도 오고 그랬었다네요.

정치를 떠나 판다들이 한국에 있을때만큼은 오래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