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즈카페같은곳에서 트램플린(일명 방방이) 커다란게 보여서 와...진짜 오랜만이네..하면서 들어가서 뛰어봄.

2. 레알 30초 뛰다가 힘들어지기 시작...2분 있다가 기어나옴...

3. 어릴땐 이걸 100원주고 아저씨한테 5분 놀게해주고 아저씨는 손님많이 없으면 덤으로 1~2분정도 더 타게 해주고 했었는데
당시 내려올때까지 저 위에서 쉬었던 기억이 딱 한번있음.

아저씨 급똥왔는지 화장실가서 20분뒤에 왔는데 나오라는 사람없으니 20분간 뛰고 지쳐서 못놀겠어서 다들 그위에 앉아서 쉬고있었는데.

아저씨 돌아오더니 아직도 뛰고있냐고 나오라고 해서 내려갔던 기억이있음..

이걸 20분간 안쉬고 계속 뛰었다고????라는 생각을 해보니 ..

애들 체력무한이 그냥 나온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