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따르면...
트럼프가 오하이오주를 찾아 지원유세 연설을 하던 중,
중국, 일본, 한국, 캐나다 등 세계 각국이 미국을 상대로 관세를 활용해왔고,
웃음 거리가 됐다고 주장하며 관세 정책을 정당화 했다고 합니다.

전날에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전연가스 사업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그들에게 더 청구하면 된다며 관세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바가 있다고 하네요.

현 미국 트럼프 정부에서 협상은 무용지물인게 또다지 증명되는 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기사이네요.
이리저리 양보해서 협상을 맺으면 뭐하나요.
그때그때 부족한게 있으면 협정을 무시하고 다시 관세 등으로 압박하는
양아치짓거리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