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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 구매만 1억..조희대 "술안마신다", "카드 본적 없다"

이어 이 의원은 1억원이 넘는 와인 구매에 대해서도 추궁했다. 2022년 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업무추진비로 1억800만원에 달하는 와인을 구매한 기록이 앞서 공개돼 논란이 됐는데, 조 대법원장은 이날도 사용처는 모른다고 주장했다.

조 대법원장은 “저는 술을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다”며 직접 와인을 먹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선물용으로 구매한 것이냐는 질문에도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이 의원이 업무추진비 사용 지침에 주류 구입은 제한하고 있음에도 와인을 왜 산 것이냐고 거듭 추궁했지만 조 대법원장은 “저는 카드도 본 적이 없다”고만 답했다.

앞서 조 대법원장이 2023년 12월 취임한 이후 2년 9개월 동안 2억6000만원이 넘는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사실이 공개됐다. 대법원은 사용 내역도 처음 공개했는데, 대법원과 한남동 공관 근처 유명 레스토랑에서 고가 식사를 주로 한 것이 확인됐다.

그러나 고가 지출 이외에도 허위 영수증 처리 의혹, 주류 대량 구매 등 부적절한 사용 정황이 확인돼 이날 국감에서도 해당 사안 집중 질의가 예고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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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개인 대법관 업무추진비​

2026년 5일 6일 
이틀 동안

750ml 와인 26병 구입

술도 안 마셔
선물도 안 해

그럼 이 와인들은 도대체 왜 샀으며
어디로 간 건지?

이거 다 국민 세금인데?


조희대 대법원장님
니가 사람쉐키가 맞니?

법을 다루는 제일 꼭대기에 있는 대법원장이
되는 거랑 안 되는 거도 구분 못하고
심지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쪽팔린 줄도 모르고
뻔뻔한 건 일등이고

아니 술도 못 드시는 양반이
자기 업무추진비 주류 구입 사실 모르니?
몰랐어?
아니 
당사자가 모르면
대법원장 기싸대기 막 때리고 그래도 
되는 건희?
왜 그러는 건희?
그러고도 대법원장 자리 Yuji 하고 싶늬?

아니 대법원장 업무추진비는
대법원장도 모르는 밑에 직원 쌈지돈인가?
대법원장 모르게 막 긁어도 돼?

보통 이런 일 벌어지면
자기는 모르는 일이었는데
자기 법인카드가 저렇게 쓰였으면
수사 해달라고 하지 않나?

아니 대법원장이 모를 수가 없자나!!!!!


그리고 진짜 모르면
그런 인사를 대법원장 씩이나 시킬 순 없는 노릇이지.
인지력이 ㅂㅅ인데 뭔 대법원의 장을 시켜?????







[해당 사진은 개사진 씨사진 불사진 알사진이고 욕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