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가장 강한 임기 초반에 핵심 공약을 얼마나 빠르게 달성했냐가 중요함. 이행했냐가 아니라


검찰개혁
 - 사실상 실패

부동산 개혁
 - 물어 뭐함. 실패

노동 개혁
 - 주 4.5일제 도입, 지원금 준다고 226개 업체 운영. 그러고 끝. 참고로 우리나라 중소기업 수만 8만개가 넘음
 - 26년 초 목표였던 포괄임금제 폐지 실패
 - 양극화 완화. 임금이 안오르고 물가만 겁나 올랐는데 완화가 될 리가
 - 노란봉투법은 성공함

금융 개혁
 - 잼통: 레버리지? 그게 뭐임? 난 몰?루
 - 아무튼 코스피 5천은 지켰잖아. 한잔해. 2천에서 5천 온 거보다 9천에서 5천으로 떨어진게 더 충격
 - 그래서 한국에서 주주의 의미가 뭐임? 외국인들이 왜 주주를 병신취급하는 국장에 투자해야 하나?


걸리면 패가망신 시킨다던 건설사, spc, 단합 등등등 패가망신 한 분 계심?
그와중에 손가혁 부활, 양성 시켜서 뉴재명으로 둔갑시키고 지지층 갈라치고

아, 임금체불은 많이 줄었다고 함. 그건 칭찬해

아무튼 뉴천지 아니더라도 지지율 하락할 이유만 널림
그와중에 청년청년 청년무새에 7080 챙겨주는데 정작 표 뽑아내는 405060은 신천지 취급ㅋ


이런거 보면 180석 들고도 이거밖에 못 하는데 180석은 커녕 수박들, 반역자들 데리고 그만큼 해낸 문통 노통 진짜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