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5일, 목요일 ❒

💢 헤드라인 뉴스 



1.은행 넘어 가상자산업체까지 금융권 A| 해킹 피해 16곳으로 확대, 개인정보

2. '하정우와 결혼' 차정원, 슬림 탄탄 몸매 눈길···관리 비결 보니?

3. "윤두현은 알박기 인사"·"황교익은 보은인사"···문체위 설전

4. 배현진 "패노메논 경제효과 1조 결과, 연구도 전에 송부" 황교익 "잠정 

5. 최휘영 "창작뮤지컬 중장기 공연 지원···창작·유통·수출 연계"

6. 관광공사 사장 "AI로 관광 혁신 새로운 관광 서비스 창출 지원"

7. 강선우, 혐의 끝까지 부인···재판부 "비난 가능성 매우 크다"

8. 성범죄자 신상정보 미등록 사건, 미종결된 채 공소시효 넘겨

9. 퇴직 전 기밀자료 반출혐의 항우연 관계자 1명 송치···2명은 입건

10. 양평 초등학교서 '연습용 수류탄' 발견···군·경 출동

11. "무좀 치료 불만에 뉴스 만들 생각" 힘없는 사람 고른 칼부림 男

12. 취임 6주년에 인도 찾은 정의선 "상당히 중요한 이정표"

13. K-콘텐츠 위상은 커지는데 넷플릭스 한국 수익 81%는 미국으로

14. 분양가 급등에 수도권 아파트 청약시장 국평 대신 소형 쏠림

15. 반도체 추격에 K-반도체 첨단 기술로 맞불···HBM 기술 격차 더 벌린다

16. 유한양행 '렉라자' 병용 요법 매출 첫 3억달러 돌파

17. 농해수위 '농지조사 中드론' 공방 "보안 우려" "유출통로 차단"

18. 미 9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
7% ↑ ···전망치 웃돌아

19.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국정감사 중 이례적 '승진 발탁'

20. 대놓고 '네편·내편' 따진 중수청장 청문회 김지용 "정치검사 1호 尹, 한동훈

21. 한동훈 ", 찌질하게 압박 말라"···
"강화가 틀렸다 한 것"

22. 김성주 "리밸런싱 유예 안했다면 매일 8천억 매도···증시 충격"

23. 출산율 넘어 '삶의 질'로··· 인구전략 패러다임 전환

24. '인터넷 강국' 한국, 베트남에도 밀렸다?···정부 "비교 한계"

25. 티빙, 정보보호 책임자에 국태호 CISO 선임

26. 위메이드, 중국 자본 매각 일정 두 달 연기

27. 정부, 복제약 중심 기업 체질 개선 논의···"수출 기업으로 지원"

28. 주진우 "김현지 부속실장, 수사 대상입니까?

29. 미국·영국 등 13개국 서울 집결 양자기술 협력 논의

30. 로봇에 공들이는 인텔···피지컬AI 협력 본격화

31. 엔저·저성장 늪 빠진 일본···
"내년 GDP 인도·영국에 밀려 6위"

32. 우크라 매체 "한국과 갈등, 전략적 관계엔 영향 안미칠 듯"

33. 정부, 후티 반군의 사우디 민간시설 공격규탄···"중단 촉구"

34. 개통 하루앞둔 신압록강대교 '꽃단장' 北中트럭 왕복 예행연습

35. 러FSB, 사할린서 日기자 간첩혐의 체포···日정부 "공정절차 요구"

36. "예멘 반군, 中부품으로 첨단 탄도미사일 생산 시도"

37. "문신이 멋있어 보이는 건 처음" 인천 칼부림 막은 의인에 누리꾼 '들썩'

38. 김승수 "720만 낚시인 갈 곳 없다" '낚시 3법' 발의 이어 제도 개선 추진

39. 동대문구청서 무슨 일이...청사서 30대 공무원 사망, 경찰 수사

40. 술 취한 20대 여성 집단 성폭행 혐의...20대 남성 3명 전원 구속기소

41.'삼성 왕조 불펜' 안지만의 추락, 20억 채무 속 지인 돈 3억여원 안 갚아 실형 선고

42. 사본_자녀 성공에 아빠의 무관심은 옛말...갈수록 거세지는 '바짓바람'

43. "벌금받을게 XXX아" 허리띠 풀어 때리고 삽까지 들었다...외제차 매장서 무슨일

44.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 새 6차례 신고됐었다...경찰 대응 적절성 '도마'

45. 삼전닉스 악몽 빠뜨린 中창신메모리가 뭐길래..."차세대 D램 곧 출시" 실체는?

46, "가짜 앰뷸런스 사라진다, 길 잘 터주시라"...5년 전 김혜경 여사 119 이송

47.​법무부·성평등부·금융위 2027년 세종으로 이전… 공무원 1만 명 '대이동'  

48.​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살인 잇따르자 경찰, 전수점검 착수  

49.​사우디, 예멘 후티 반군 석유시설 보복 공습… 중동 확전 긴장감 고조

50.​한·미·일 3국,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움직임에 정보 공유 채널 즉각 가동

51.​미 육군 연례 방산전시회 개막… 한반도 안보 및 미래전 대비책 집중 논의

52.​LG에너지솔루션·엘앤에프, LFP 배터리 첫 대량 공급계약 체결

53.​국회 국정감사 중반전… 서울시·서울경찰청·법제처 등 주요 기관 대상 감사 진행  

54.​전북 전주서 아내 살해한 70대 검거… 경찰, 상습 가정폭력 여부 조사  

55.[날씨]오늘 아침 3~13도로 어제보다 더 쌀쌀···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 오늘의 역사(10월15일) ❒  

✿1934년 10월 15일 중국공산당 대장정 시작



🔺️중국 홍군(공산당)이 1만km 대장정을 시작했다. 
대장정 중인 마오쩌둥(毛澤東).1934년 10월 15일 새벽 중국 남부 강서성 서금 소비에트(공산당 점령지역). 

아직 걷히지 않은 어둠을 뚫고 8만명의 중국 홍군(공산당 군)이 군수품과 온갖 물자를 등에 지고 탈출하기 시작했다.

탈출은, 장개석이 1년 전부터 70만여명의 대군으로 소비에트 주위에 철조망과 시멘트 요새를 설치, 물샐틈없는 포위망을 치면서부터 예고됐다.

국민당 군의 압박으로 소비에트 지역이 점점 생활필수품과 의약품 등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게 되자, 공산당 지도부는 마침내 중국 남부의 강서와 복건성 일대의 근거지를 버리고 중국 서북부의 오지인 섬서성에 새로운 근거지를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포위망이 가장 약한 서남쪽을 돌파한 홍군은 추격해 오는 국민당 군과 각 지역의 적대적인 군벌 군대를 뿌리치면서 서쪽으로 서쪽으로 나아갔다. 

그들의 뒤에는 가족 대부분과 병들거나 부상입은 2만명을 포함한 2만8000명의 홍군이 남겨졌다.

주은래와 주덕, 임표, 팽덕회 등이 이끄는 홍군이 1935년 10월 연안에 도착해 자리를 잡기까지 행군한 거리는 무려 9600km. 당초 출발자 중에서 최종 목적지에 도착한 인원은 불과 7000명 뿐이었다. 

중국 공산당은 1921년 창립 이후 15년 동안 중국 남부와 동부에서 이룩했던 혁명의 성과를 모두 잃어버리고 첩첩산중에 움츠리게 된 것이다.

장개석이나 다른 관측자들의 눈에는 이들이 마침내 뿌리가 뽑힌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장정은 중국 공산당사에서 패배가 아니라 승리, 그것도 역사를 바꾼 대승리로 기록됐다. 

홍군은 장정을 통해 엄청난 고난과 역경을 이겨냈다는 ‘신화’를 만들어냈고 사회주의 혁명의 이념을 도처에 전파했던 것이다.
 
▶ 2010년 타잔의 아들 '보이' 조니 셰필드 별세
▶ 2009년 일본 이야마 유타, 최연소 바둑 명인 등극
▶ 2002년 IBMㆍ히타치ㆍ선 등, 스토리지 기술 ‘블루핀’ 표준 자원 결의
▶ 2001년 KTF-LGT 품질향상 합의서 체결
▶ 2001년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 방한
▶ 2000년 김주진 아남반도체 회장, 
한국인으로 첫 미 100대 부호에 선정
▶ 1994년 아리스티드 대통령, 
망명지 미국에서 아이티로 귀국
▶ 1993년 청와대, 일제때의 총독관저건물인 舊본관의 철거 시작
▶1989년 노태우 대통령 미국 방문,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20일)
▶ 1988년 서울장애자올림픽 개막. 
65개국 4,361명 참가
▶ 1985년 서울시, 서울시내 택시요금체계를 거리· 시간병산제로 전환
▶ 1982년 농수산부, 초지개발 10개년 계획 발표
▶ 1981년 정부조직축소개편, 531개 직위 감축
▶ 1979년 도서 `해방전후사의 인식` 1권 출간
▶ 1976년 덴마크, 북한공관원 전원을 마약 등 밀수혐의로 추방
▶ 1973년 소양강땜 준공🔻







▶ 1971년 서울 일원에 위수령, 10개 대학에 군대진주🔻



▶ 1969년 태백선(정선~나전) 개통
▶ 1966년 효봉 스님 입적
▶ 1964년 소련 수상 겸 제1서기 흐루시초프 해임. 새 수상에 코시긴, 제1서기 브레즈네프 임명
▶ 1962년 케네디, 알제리아 벨라 수상과 회담
▶ 1960년 독립운동가 문익상 사망
▶ 1950년 대동강 철교 폭파🔻



▶ 1949년 육군포병학교 창설
▶ 1949년 한일통상협정 조인
▶ 1946년 좌익우파, 사회노동당으로 통합
▶ 1944년 `사막의 여우` 롬멜 장군, 
히틀러 암살미수사건과 관련 자살
▶ 1940년 인도 간디, 불복종운동 개시
▶ 1934년 중국공산당 대장정 시작
▶ 1926년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 출생
▶ 1925년 서울역사 운수영업 개시
▶ 1925년 조선일보의 정간해제와 집단해고 사건
▶ 1925년 서울운동장 개장
▶ 1917년 마타 하리 총살
▶ 1910년 인천에 상수도 개설
▶ 1907년 대한국민체육회 설립
▶ 1905년 일진회, 한일보호조약 촉구 성명
▶ 1897년 소련 작가 일리야 일프 출생
▶ 1844년 독일 철학자 니체 출생
▶ 1582년 그레고리력 사용 시작
▶ 1581년 기록상 최초의 발레 공연
▶ 1407년 경상도 개령, 지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