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지식
[원스토어 출시 해버림] 나이·지역·소득만 넣으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만 골라주는 앱
[70]
-
감동
몇년전 유명했던 무전취식남 분식집 근황.jpg
[46]
-
계층
폐지 줍줍
[4]
-
연예
전현무방송 내부만 찍은게 아니었네
[38]
-
계층
퇴사율 확 줄이는 법.jpg
[24]
-
계층
신입이 연차를 이상하게 쓰네요
[68]
-
유머
인스타에서 1600만명이 좋아요 누른 한국 커플
[16]
-
연예
리마인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RESCENE 컴백이 다가오고 있어요 │ 네이버엔터
[6]
-
연예
최근 우리은행 모델로 발탁된거 같다는 아이돌
[15]
-
연예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일본 반응
[17]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홍대 술집에서 밴당한 37짤 츠자. [44]
- 이슈 충격적인 실업급여 근황 [61]
- 계층 이혼한 누나랑 모텔 간 썰. [26]
- 유머 윤종신의 콘서트 취소 대처 수준 [17]
- 계층 국장 고수 전소미 [8]
- 계층 해킹이 불가능한 90년대 보안 [19]
|
2026-10-27 09:12
조회: 1,491
추천: 1
현대판 마루타? MBC [단독] '납 빼는 주사' 570개, 건강검진 직전 처방 쏟아졌다![]() ![]() ![]() ![]() ![]() ![]() 검진 철이 지나자 처방은 뚝 끊겼습니다. 3월 29일을 마지막으로, 반년 동안 처방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2026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26년 검진은 2월 25일 시작해 3월 13일 끝났습니다. 올해 첫 처방이 나온 1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6주 가까운 기간에 66건이 몰렸습니다. 8월까지 나온 올해 처방 72건 가운데 92%입니다. 특히 검진을 3주 앞둔 2월 첫째 주에만 21건이 나왔습니다.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업주의 작업환경 개선 책임을 약물 투여로 대체하고, 의료기관까지 검진 결과 왜곡에 협조했다면 노동자의 건강권을 침해한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의료기관이 독립적인 의학적 판단 없이 노동자들에게 반복적으로 납 배출 주사를 투약한 것인지, 보건복지부의 행정조사로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31591?cds=news_edit ㅡㅡㅡㅡㅡ 너무나 충격적인... ㅠㅠ 노동자는 실험 대상 아닙니다! 노동자 귀한줄 알기는 커녕 이게 무슨 짓입니까!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