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취재진들과 질의응답에서 
레슨 강사로 프로골프 선수 리디아고를 지목했던 것과 관련해, 
특정 프로골퍼를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 
민생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통령 배우자가 
어떤 비용으로 수백만 원의 골프 레슨비를 냈는지가 
주요 쟁점이란 취지로 대답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과 골프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럼 당연히
골프 연습 해야 합니다.

골프는 라운딩 나가면 정말 시간이 깁니다.
그 긴시간 동안 어떤 대화가 오고갈지 모르고
거의 대부분 한미 양국 교류 협력에 엄청난 영향 줄 대화일 겁니다.

부부동반으로 진행될지 어떨지 알 수 없으니
이거는 준비 정말 잘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문제 삼으면 안됩니다.
특히 미국과 관계를 보수 정당에서 이러면 더 안됩니다.

주진우 의원님은
간염이 재발하여
머리가 이상해진 것이 아닌지
어서 병원가서 진단 받게 해야 합니다.